김지녀 시인, 제6회 김광협문학상 수상



[TODAY스포츠 이주옥 기자] 제6회 김광협문학상 수상자로 김지녀 시인이 선정됐다.수상 시집은 올해 펴낸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방금 기이한 새소리를 들었다’이다.심사위원장인 황학주 시인은 “김지녀 시인은 시집 ‘방금 기이한 새소리를 들었다’를 통해 우리 시대의 변화하는 거친 물결 속에 제 정체를 확인하고 탐색하는 길을 깊이 있게 보여줬다”며 “미학적이고 저항적인 방식으로 현실의 이면을 드러내는 능력과 짝을 이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김지녀 시인은 1978년 경기도 양평에서 태어나 성신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국문과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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