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유연석, 4년 연속 청룡영화상 공동 MC “어려움 속에서도 빛난 한국 영화계”



[TODAY스포츠=정다미 기자] 배우 김혜수와 유연석이 4년 연속으로 청룡영화상 공동 MC를 맡게 됐다.11일 청룡영화상 사무국에 따르면 김혜수와 유연석이 오는 26일 오후 8시 30분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되는 제42회 청룡영화상 MC로 나서 올 한 해 한국영화의 성과를 되새긴다.김혜수는 명실공히 청룡영화상의 상징으로, 지난 1993년 개최된 제1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부터 올해로 28회째 진행을 책임진다. 그는 청룡과 함께해 온 시간만큼 탁월한 진행 솜씨, 빛나는 지성, 한국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시상식의 품격을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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