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과 경기도 작가 상호 교차 전시회



[TODAY스포츠 이주옥 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과 신안문화원(원장 주장배)은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자은 둔장마을미술관에서 김포문화재단과의 교류전 “보구곶에 갈 지도”를 선보인다. 신안문화원과 김포문화재단의 공동주관으로 전라권과 경기도권 작가들이 상호 교차 전시를 통해 지역 간 미술 교류의 장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교류전은 2017년 김포의‘작은미술관 보구곶’개관 이후 4년여 간의 보구곶마을의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 34점을 전시하여 보구곶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한편, 김포 작은미술관 보구곶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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