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은행, 첫 승 기념 홈경기 관중 수익금 기부



[TODAY스포츠=이서은 기자] 첫 승을 거둔 페퍼저축은행이 홈경기 관중 수익금을 기부한다.페퍼저축은행은 11일 “창단 첫 승을 기념해 오는 13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현대건설과의 홈경기 관중 입장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 기부금은 연고지 광주·호남지역 유소년 배구 발전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여자프로배구 제7구단인 ‘막내’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9일 IBK기업은행과의 1라운드에서 창단 첫 승을 거뒀다. ‘주포’ 바르게 엘리자벳 이네(등록명 엘리자벳)가 39득점으로 활약한 가운데 개막 5연패 후 거둔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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